내가 오고 팀의 모습이 조금 바뀌었다.
하루 종일 회의 한 건 없이
노래를 들으며 맡은 일을 조용히 하고
점심에는 베드민턴, 러닝머신을 가볍게 하고
커피와 차를 마시며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저녁에 즐겁게 삼겹살을 구워먹고
2시간 빨리 퇴근한다.
어깨 너머로 힐끗 보이는 놀라운 실적들.
벌써부터 금요일의 성과 발표일이 기대된다.
우리 팀은 행복과 조금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하루 종일 회의 한 건 없이
노래를 들으며 맡은 일을 조용히 하고
점심에는 베드민턴, 러닝머신을 가볍게 하고
커피와 차를 마시며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저녁에 즐겁게 삼겹살을 구워먹고
2시간 빨리 퇴근한다.
어깨 너머로 힐끗 보이는 놀라운 실적들.
벌써부터 금요일의 성과 발표일이 기대된다.
우리 팀은 행복과 조금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덧글
제임스 2008/01/31 12:45 # 답글
호~ 멋집니다. 종욱님.제 꿈의 현실이네요.
codebook 2008/01/31 16:27 # 답글
멋집니다. 멋집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최종욱 2008/01/31 17:04 # 답글
제임스 /저는 아직 초짜 팀장이라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
빨리 제임스님같은 좋은 팀장이 되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