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촘스키가 되고 싶다.
무엇보다 한 언어의 문법을 낱낱이 해부한
그 빛나는 업적에 버금가는 업적을 이루고 싶다.
지금껏 내가 본 바로, 한국어 연구는 개판이다.
번역이고 검색이고 의미 파악이고 자시고
일단 낱말 구분부터가 제대로 안된다.
낱말을 구분할 수 없으니 문장 구조를 파악할 수 없고,
문장을 파악할 수 없으니 의미를 파악할 수 없으며
의미를 파악할 수 없으니 지성을 만들 수 없다.
한국어 연구 결과가 척박해서라기보다는
나의 식견이 좁아서 그렇게 보이지 않나 싶다.
고로 한국어에 대한 나의 이해를 높이고자
한국어에 대한 전공 교수의 강의를 듣고 싶다.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무엇보다 한 언어의 문법을 낱낱이 해부한
그 빛나는 업적에 버금가는 업적을 이루고 싶다.
지금껏 내가 본 바로, 한국어 연구는 개판이다.
번역이고 검색이고 의미 파악이고 자시고
일단 낱말 구분부터가 제대로 안된다.
낱말을 구분할 수 없으니 문장 구조를 파악할 수 없고,
문장을 파악할 수 없으니 의미를 파악할 수 없으며
의미를 파악할 수 없으니 지성을 만들 수 없다.
한국어 연구 결과가 척박해서라기보다는
나의 식견이 좁아서 그렇게 보이지 않나 싶다.
고로 한국어에 대한 나의 이해를 높이고자
한국어에 대한 전공 교수의 강의를 듣고 싶다.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덧글
이즈데드 2007/12/14 16:01 # 답글
한국에 (심심한) 언어학도들이 제일 많이 모여있는 곳이, 한국 위키백과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ko.wikipedia.org)
최종욱 2007/12/16 11:26 # 답글
이즈데드 / 쩝... 위키백과 관리자였으나; 군대 다녀오고 잘 안 가게 되더군요.http://ko.wikipedia.org/wiki/사용자:최종욱